XPENG.NET

뷁반 ComputerScience KAIST IVF 카이스트교회 무학교회 바울공동체 38기

Login하자!!

ID

PW

Google
WWWxpeng.net

Wiki-ko 다음 NAVER

싸이월드 ARA NOAH

연합 동아 경향 KT

성경 SciEng ER


xpenguin만의 특별메뉴! -> 사진모음



  박나희(2011-02-05 00:02:35, Hit : 1366, Vote : 206
 오랜만~

오랜 만이야 창대! ㅎㅎ
이제보니.. 너의 vision을 위해서 돈 좀 많이 벌어야겠구나~?! ㅎㅎㅎ

한 단계 한 단계를 위해서 학업에 열중할 너의 모습을 생각해봐.. ㅋㅋ

옛날 여름 수련회에서 막연한 꿈들을 외치며 연극이 마무리 되었던 것 같은데..

나도 그 막연함을 위해서 하루 하루를 살아간단다.. ^^

여하튼, 난 너랑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직장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서 지내구 있어~

같은 계열인데..

그 때 너가 잠시 흘렸던? 그 교육이라는 영역에 나도 발을 담그고 있단다..

난 주영이랑 수도권 학사회에서 가끔씩 만나는데.. 다 함께 봤으면 좋겠다.

서로의 꿈과 길을 응원하면서 말야!

근데 대전은 재미있어? 놀러 갈만한 곳은 아닌 것 같지? ㅋㅋㅋ

서울서 우연히 마주쳐도 재미있을 듯. ㅋㅋㅋ



(2011-02-22 01:44:04)  
내가.. 교육에 대해 흘렸던? 이야기는 대체 뭐니? ㅎㅎ;
다른 건 많이 기억나는데... ㅠ

그리고 비전은 이제 다른 걸로 바꿔 쓰든 지 해야 될 거 같다고..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었어 ㅎㅎ 아무래도 돈이 많이 벌릴 것 같지 않은 길로 가고 있거든..ㅋ

내 새로운 비전은, "존경받는 장로"야 ㅋ 늙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존경 받을만한 크리스챤, 그러면서 교회를 열심히 섬기는, 또 가정을 열심히 섬기는 그런 삶을 사는 게 목표야.
주일이면 한 손엔 성경을, 다른 한 손엔 마누라 손을 잡고 교회에 가서, 집사님들께 공손히 인사하며 상담도 해주고, 청소년들께 꿈을 꾸라 이야기하고, 꼬맹이들 귀여워해주는, 그리고 내 삶을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이 내 말에 귀 기울려주는 그런 삶. 그런 삶을 사는 게 내 비전이야.
무슨 일을 하든지, 그건 별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거든. 어떻게 살아가는 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.

ㅋㅋ

그래서 요지는,
서울에 한 번 오라는 얘기지?
이 박복한 삶이.. 참 어렵긴 하다 ㅎㅎ
회사는 좀 널널한 편이니? 내가 뜻하지 않게 불쑥 찾아가도 네 삶엔 여유와 빈자리가 있을만큼? 아주 가끔 일상을 뒷전으로 미뤄두고 훌쩍 떠나는 걸 좋아해서 말야 ㅋㅋㅋ


공지   글이나 답글 남기실 때 링크를 하시려면... [1]    2007/08/24 7959 5025
공지   글남기기 게시판은...    2007/07/12 4264 233
740   가입까지 하게 만들다니..  박종세 2012/12/14 561 107
739   여~ 우연찮게 들어왔다 [1]  권용대 2011/11/25 973 124
  오랜만~ [1]  박나희 2011/02/05 1366 206
737   창대씨 안녕 :) [1]  nullstein 2011/01/11 1154 192
736  비밀글입니다 !! [1]  김수현 2010/09/14 1 0
735   김창대씨ㅋㅋ [1]   2010/05/12 1248 182
734   창씨!   2009/01/24 1595 279
733  비밀글입니다 ㅋㅋ 머야! 아저씨 다 됐어!ㅋㅋ [1]  이승규 2008/09/12 1 0
732  비밀글입니다 김창대씨! [1]  빛나^-^ 2008/07/24 2 0
731   ㅋㅋ 나 가입했어! [1]  박나희 2008/06/11 1415 239
730  비밀글입니다 안뇽 안뇽~~  빛나^-^ 2008/03/15 3 0
729   IVY는 결국- [1]  김흥일 2007/11/04 1690 273
728   뭐야 이거- [1]  김흥일 2007/10/13 1578 231
727   민간인 창대님하 [1]  〓이성균 2007/10/13 1376 238
726   우와. 여기 아직 있었구나. [1]  민경규 2007/10/10 1496 256
725   우리과에는 영어잘하는 얘들이 너무 많다. [1]  김흥일 2007/10/08 1803 247
724   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창대형! [1]  이종혁 2007/10/05 1360 210
723   너무 힘들어.  김흥일 2007/10/01 1750 327

1 [2][3][4][5][6][7][8][9][10]..[38] [다음 10개]
 
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zero

copyright by xpenguin | 20449 visited since 2005.7.6

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(야고보서 2:1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