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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(2009-12-31 14:50:14, Hit : 1372, Vote : 2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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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파울로 코엘료, "연금술사"

2009년 여름. 어느 토요일.
심윤희가 추천해 준 소설.

휴식을 하고 싶었다. 난 휴식이란 걸 잘 모르니까.
그래서 무엇을 할까 하다가 소설을 읽어보자 싶어서,
마침 원투원하기로 했던 윤희에게 물어봤다.
짧은 소설 하나만.
그렇게 추천해준 책이다.



이문열의 "사람의 아들"과 비슷하달까-
진리를 향해 나가는 발걸음.

그렇지만,
기독교란 진리를 확고히 붙들고 있는 내겐,
글쎄..뭐랄까-
굳이 따져보기엔 귀찮고,
그저 소설로 후딱 읽어넘기고 싶달까-

그래서 무겁다면 무거울 수도 있는 이 책을
조금 빨리- 읽어버렸다.
곱씹어볼까도 생각했지만.. 휴식용으로 읽은 책이라..
그래서인지.. 감명깊진 못했다.


그냥 소설가들은 이런 생각도 해보는 구나- 싶었다.


작가가 정확히 무슨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다.
그냥 원하는 것과 신의 역할에 대한 뭔가.....




정길연, "사랑의 무게"
강영안, "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", IV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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